사진 출처 - CTV
온타리오 주정부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200달러 수표를 발송하기 시작했다.
피터 베들렌팔비 재무장관은 “온타리오주 가정이 연방 탄소세, 높은 금리,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는 각 가구의 생계를 돕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지원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2023년 말 기준 18세 이상으로, 세금신고를 마친 온타리오에 거주자다.
캐나다자녀양육수당(CCB) 자격이 있는 가정은 18세 미만의 자녀 한 명당 200달러를 더 받게 된다.
주정부는 이번 리베이트에 30억 달러의 예산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