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윗줄 왼쪽부터 Jaime Battiste, Frank Baylis, Chandra Arya)
카니 전 중앙은행 총재 등 출사표
마크 카니(Mark Carney) 전 중앙은행 총재가 연방자유당 대표 경선에 뛰어들 것으로 전해졌다.
3월9일 실시될 예정인 차기 자유당 대표 경선에는 오타와 MP Chandra Arya, 노바 스코샤 MP Jaime Battiste 및 전 자유당 MP Frank Baylis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혁신부 장관과 크리스티 클라크 전 BC 주총리가 각각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 최측근으로 일하다 최근 사직서를 던지며 저항했던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전 재무장관 등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다.
마크 카니의 측근들은 “전 세계적인 도전의 시대, 경제적 기회의 시기에 마크 카니는 이러한 도전에 대처하고 기회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경험과 리더십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지지자들에게 주장했다.
자유당 대표 경선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1월23일까지 출마 선언을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