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북부에 최대 40cm 폭설 예보

토론토북부에 15일까지 최대 40cm의 폭설이 예보됐다.
연방 환경부는 남쪽의 휴런 카운티와 북쪽의 패리 사운드 사이 지역에 폭설경보를 내렸다.
조지안베이 일대에는 20∼4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시간당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배리(Barrie), 콜링우드(Collingwood), 힐스데일(Hillsdale) 등의 지역에는 수요일 오후까지 최대 30cm의 눈이 쌓일 수 있다고 밝혔다.
기상 당국은 필수적인 일이 아니면 이 지역 방문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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