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훈 장관, IIHF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성료에 대한 소감 발표
조성훈(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올해 오타와에서 개최된 IIHF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조 장관은 “비록 올해 우리나라 팀이 홈에서 메달을 놓고 경쟁하는 모습을 볼 수는 없었지만, 오타와는 이번 IIHF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를 훌륭히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온타리오주가 세계적인 관광 명소이자 국제적인 대형 이벤트를 개최하기에 최적의 장소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국제적인 행사를 통해 온타리오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온타리오주가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