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9만여개 증가
작년 12월 국내 일자리는 9만1,000개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 보고서에 따르면 실업률은 전달 대비 0.1%p 하락한 6.7%를 기록했다.
교육, 운송 및 금융 부문에서 고용이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공공 부문에서만 4만 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
정규직 고용은 5만6,000명 증가했다.
통계청은 캐나다의 고용률이 2023년 1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이는 인구 성장 둔화에 영향을 어느 정도 받은 것으로 풀이됐다.
12월 민간부문 고용은 2만7,000개 증가로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자영업은 2만4,000개 늘어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