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에 체감 영하 18까지 떨어져
이번 주 내내 토론토에는 강추위가 몰아칠 것으로 예보됐다.
환경부(Environment Canada)에 따르면 6일(월)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지만 체감온도는 영하 16도까지 내려간다. 밤에는 기온이 더 내려가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 체감 영하 18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7일(화) 낮 최고 기온은 영하 4도까지 오르겠지만, 바람이 차가워지면서 아침에는 실제 체감온도가 영하 17도, 오후에는 영하 12도까지 내려가겠다.
8일(수) 최고기온도 영하 8도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목요일을 제외하면 눈이 내릴 확률도 30~40%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