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방식 오윤미 박찬미 씨 등 신춘문예 가작 입상

문인협회 1월18일 시상식 및 신년회

 

(사진 왼쪽부터)신춘문예 부문별 가작 입상자 임방식, 오윤미, 박찬미씨.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김용출)가 1월18일(토) 오후 3시 제일한인장로교회에서 2024년 신춘문예 시상식을 연다.

이번 신춘문예 공모에서는 가작 3편과 입선 9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문협은 이날 문인협회 신년회와 ‘캐나다 문학21호’ 출판기념회도 함께 갖는다.

 

다음은 신춘문예 입상자와 작품.

시부문: 가작/임방식<민들레>, 입선/조건제<이민자의 꿈>,

시조부문: 입선/정용주<봄>,

소설부문: 가작/오윤미<새뜸 마을>, 입선/박은숙<제임스의 회고록>, 입선/희연<오븐>,

수필 부문: 가작/박찬미<화장실의 온기>, 입선/고경숙<아침이 오는 소리>, 입선/금병한<삼겹살>, 입선/백현희<시간>, 입선/이경희<나는 왜 글을 쓰려하는가?>, 입선/최기선<나, 할말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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