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달러 리베이트 이르면 이달말 지급

18세 이상 세금신고자 대상

 

 

온타리오주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주민들에게 200달러의 리베이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CTV뉴스는 정부 대변인을 통해 이를 확인했다고 3일 전했다.
덕 포드(사진) 주총리는 지난 10월 말 온타리오주 납세자들이 2025년 초 수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지만, 정확한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포드 주총리는 당시 “이번 리베이트가 높은 생활비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급 대상은 세금신고를 한 2023년 말 기준 18세 이상 주민이다.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다면 추가 지원도 있다.
정부는 리베이트 지급에 30억 달러를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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