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훈 장관, 류현진 신발 한인회 기증

조성훈 장관이 프로야구 선수 류현진의 스파이크 신발을 토론토한인회에 기증했다.
조 장관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으로부터 받은 투수 류현진의 신발으로 지난 7일 열린 ‘2024 동포 송년의 밤’ 행사 때 김정희 회장에게 전달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였던 류현진은 2020년부터 네 시즌을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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