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부터 광역토론토 기온 급강하

8일(토) 밤부터 광역토론토 일대의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밤사이 날씨가 추워지면서 약한 눈발이 날릴 수도 있다.
9일(일)에는 비 또는 눈이 섞여 진눈깨비가 내릴 가능성(확률 60%)이 있다고 연방 환경부가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 그치고, 밤에는 영하 5도까지 내려간다.
이어, 월요일(11월 10일) 최고 기온도 2°C로 예보됐고, 또 한 차례 가벼운 눈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전망됐다.
토론토의 날씨 기록에 따르면, 11월 초는 보통 최고 기온이 약 9°C, 최저 기온은 2°C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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