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훈 장관, 온타리오 관광의 성장과 회복력 강조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오타와에서 열린 2025 온타리오 관광 정상회의(TIAO Ontario Tourism Summit)에 참석해
관광업계 리더, 기관, 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온타리오 관광산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온타리오 관광산업은 최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주 전역의 관광 지출은 8% 증가, 토론토는 20% 증가를 기록했다.
또한 나이아가라 파크(Niagara Parks)의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14% 증가, 수익은 8% 상승하는 등 회복력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조 장관은 “이러한 성과는 업계 파트너, 지방정부, 지역 단체들의 헌신과 협력 덕분”이라며 “온타리오 정부는 지역 일자리 창출, 경제성장 촉진,
그리고 대도시부터 소규모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관광 산업의 성과를 내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작가·출판사·문학축제에 700만 달러 투자
조성훈(Stan Cho) 장관은 온타리오의 창의산업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7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 지역 작가, 출판사, 문학축제를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온타리오의 출판산업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에서 탄생한 창의적 인재를 널리 알리며, 온타리오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문학은 우리 정체성과 문화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며 “정부는 예술인과 창작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타리오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더 넓은 무대에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