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WA(한인여성회)의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달 25일 팬 퍼시픽 토론토(900 York Mills Rd.)에서 열렸다.
박태준(조셉)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외로 불확실성이 가득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가족과 공동체의 든근한 울타리가 필요하다”면서 “KCWA는 ‘한 번에 한 사람씩’ 성장을 통해 가정과 공동체를 세워 나가는 사명을 새롭게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40주년을 기념해 김연아 상원의원과 알리 에사시 연방하원의원, 조성준 조성훈 온타리오주 장관,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시장, 김정희 토론토한인회장, 릴리 쳉 토론토 시의원도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기념식은 김영재 주토론토총영사가 전달한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