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거래된 부동산, GTA에서 가장 싼 동네 봤더니

지난 10월, 광역토론토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주택이 거래된 곳은 주로 필(Peel) 지역에 있었다.
부동산 플랫폼 와히(Wahi)는 매월 주택가격이 가장 비싸거나 저렴한 동네 목록을 발표하는데, 한달 간 5건 이상의 주택 판매가 이루어진 GTA 커뮤니티의 중간판매가격을 사용한다.
가장 저렴한 동네(Least Expensive Neighbourhoods) 상위 두 곳은 필(Peel) 지역에 위치했다.
브램턴의 Queen Street Corridor 지역의 중간판매가격은 44만8,000달러로 집계돼 거래된 주택의 중간가격이 가장 낮았다.
이곳은 Bramalea City Centre와 Donald M. Chinguacousy Park를 중심으로 상업 지구, 고층 건물, 주거 지역이 혼재된 곳이다. 10월에 5채의 주택이 팔렸으며, 평균 매매 기간은 34일이었다.
미시사가의 Fairview 지역에서 거래된 10월 중간 판매 가격은 47만2,500달러였다. 이 커뮤니티는 시티센터 지역에 위치하며 미시사가에서 가장 높은 콘도 건물들이 일부 자리잡고 있다.
10월에 8채의 주택이 팔렸으며, 부동산은 시장에 평균 40일 동안 머물렀다.
노스욕의 Flemingdon park 지역에서 거래된 주택의 평균 중간가격은 48만7천불 수준이었다.
반면 GTA에서 가장 비싼 동네(Most Expensive Neighbourhoods)는 광역토론토 전역에 걸쳐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North York의 York Mills는 중간 판매가격이 356만5,000달러로 가장 비쌌다.
Yonge Street/York Mills Road를 중심으로 세인트 앤드류스-윈드필즈(St. Andrews-Windfields)와 같은 고급 주택가로 유명한 지역들이 포함된다.
10월에 10채의 주택이 팔렸으며, 평균 매매 기간은 37일이었다.
토론토의 애넥스(Annex)도 중간 판매가격이 331만5,000달러로 집계돼 두 번째로 비쌌다.
10월에 11채의 주택이 팔렸으며, 평균 매매 기간은 47일이었다.
리치먼드힐의 베이뷰힐 지역의 중간가격은 287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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