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훈 장관, 잭슨-트릭스 와이너리(Jackson-Triggs Winery) 방문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나이아가라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이자, 온타리오 관광의 중심축인 잭슨-트릭스 와이너리(Jackson-Triggs Winery)를 방문해, 온타리오의 우수한 와인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에는 여러 국가의 외교 대표단이 함께 참여했으며, 온타리오의 풍부한 자연과 숙련된 장인정신이 결합된 와인 생산 과정과 관광 산업의 연계를 직접 살펴보았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와인 산업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의 뛰어난 기술력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iagara-on-the-Lake) 박물관 방문

조성훈(Stan Cho) 장관은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NOTL) 박물관을 방문하여 온타리오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노력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서 조 장관은 한국, 일본, 과테말라의 총영사들과 함께 투어 일정을 시작하며, 각국 외교대표단과 함께 온타리오의 문화유산 보존 및 국제 교류의 의미를 공유했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유산을 지키고, 우리의 이야기를 후세에 전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정부는 주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보존하고, 지역 기관들이 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