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가 토론토 도심의 빌리 비숍 공항(Billy Bishop Airport) 서비스를 확대한다.
항공사는 2026년 봄부터 토론토 아일랜드 공항에서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로 가는 일일 항공편을 도입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뉴욕 라과디아 공항(New York’s LaGuardia Airport)은 매일 4회,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Boston Logan International Airport) 매일 3회,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Chicago O’Hare International Airport) 매일 2회,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Washington Dulles International Airport) 매일 1회 등이다.
에어캐나다는 또한 비즈니스 교통량이 가장 많은 토론토-몬트리올 및 토론토-오타와 등 국내 왕복 항공편도 증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몬트리올 노선은 기존 8회에서 9회로, 오타와는 기존 4회에서 6회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