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의 세계적 영상 산업에 지속적 지원”

조성훈 장관, 시네스페이스 스튜디오(Cinespace Studios) 방문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토론토의 대표적인 영상 제작시설인 시네스페이스 스튜디오(Cinespace Studios)를 방문해 온타리오의 영화·TV 산업을 이끌어가는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과 직접 만나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에서 조 장관은 세트 디자인, 조명, 의상, 편집 등 창의적인 전문 인력이 협력하여 온타리오의 영상 콘텐츠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보며, 이들이 주 경제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강조했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영상산업은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지역의 창의성과 자부심을 세계에 알리는 핵심 산업”이라며 “정부는 예술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윌로우데일 지역의 다양성과 다문화 공동체의 활력 강조
파르사 장관과 함께 ‘리틀 이란(Little Iran)’ 행사 참석

 

조성훈 장관은 온타리오주 이민·다문화부 마이클 파르사(Michael Parsa) 장관과 함께 토론토 윌로우데일 지역에서 열린 ‘리틀 이란(Little Iran)’ 축하 행사에 참석하여 이란계 커뮤니티의 문화, 음식, 지역 비즈니스, 그리고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주민들의 활약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윌로우데일 내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페르시아 커뮤니티를 기념하며, 온타리오의 다양성과 포용성,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역동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진정한 강점은 다양성에서 비롯된다”며 “리틀 이란과 같은 다문화 공동체가 지역사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경제와 문화 발전 모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온타리오 정부는 모든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고 각자의 전통과 문화를 통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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