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공공도서관 일요일에도 개방

시내 100개 지점, 19일부터 


토론토의 공립도서관 100개 전 지점이 19일부터 일요일에도 문을 연다.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 시장은 이러한 운영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연중 일요일에도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우 시장은 지난해 도서관 서비스 확대 계획을 발표했으며, 2026년 7월까지 모든 지점을 연중 내내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공공도서관 운영 시간 확대에는 800만 달러의 추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됐다.
차우 시장은 작년에 도서관 방문 횟수가 44% 증가했으며, 현재 토론토 시민 10명 중 8명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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