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장관 등 축사도
지난 10일부터 한국무용연구회(KDSSC, 대표 김미영)가 ‘수류 킥오프: 심비오시스 II’ 공연을 열었다.
Better Living Community Centre에서는 김미영 무용단과 한국무용협회 마산지부의 공연이 있었다.
12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캐나다 무용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역동적인 공연, 워크숍, 그리고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carborough North 지역구의 조성준(Raymond Cho) 온타리오주 노인복지장관과 프랭크 스카피티(Frank Scarpitti) 마캄 시장이 귀빈(VIP)으로 참석했다. 조 장관과 스카피티 시장은 축사를 하며, 예술인들을 격려했다.
엘라 시(Ella Shi), 빛소리 친구들(Light Sound Friends), 그리고 한국무용협회 마산지부가 이끄는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원주민 예술가 사만다 서덜랜드(Samantha Sutherland)의 특별 영상 상영과 함께 네트워킹 행사도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