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문화예술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 될 것”

조성훈 장관, AGO ‘다니 리스 현대·컨템포러리 갤러리’ 현장 방문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온타리오 미술관(Art Gallery of Ontario, AGO) 내에 새롭게 조성되는 ‘다니 리스 현대·컨템포러리 갤러리(Dani Reiss Modern & Contemporary Gallery)’의 확장 계획을 환영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온타리오 문화예술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직접 공사 현장을 방문해 프로젝트 계획을 청취하고, 관계자들과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이번 확장을 통해 AGO가 온타리오를 대표하는 세계적 문화기관으로서 한층 더 역동적인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예술과 문화에 대한 투자는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성장, 그리고 온타리오 주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2025 자원봉사 공로상 시상식 참석

조성훈(Stan Cho) 장관은 ‘2025 자원봉사 공로상(Volunteer Service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지역사회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를 축하했다.
특히 조 장관은 윌로우데일(Willowdale) 지역 수상자들을 직접 축하하며, 라지 코타리(Raj Kothari) 씨가 ‘준 콜우드 자원봉사 특별공로상(June Callwood Outstanding Achievement Award for Volunteerism)’을 수상한 데 대해 특별한 축하를 전했다.
조 장관은 “라지 코타리 씨의 35년이 넘는 헌신과 봉사정신은 온타리오 공동체의 귀감이 된다”며, “이러한 헌신이야말로 온타리오가 더욱 따뜻하고 단단한 사회로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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