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 토론토 시장 “일부 버스노선도 증편”
재택근무 대신 사무실 복귀가 늘면서 대중교통 이용자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TTC는 주중 지하철 2호선 운행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늘릴 방침이다.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 시장은 “10월12일부터 동-서 방향의 블루어-댄포스(Bloor-Danforth) 노선 열차가 아침 러시아워 동안 약 2.5분 간격으로 도착하도록 일정이 조정되며, 주중 운행이 증편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증편으로 6대의 열차가 추가돼 혼잡 시간대에 최대 6,000명의 승객을 더 수용할 수 있게 된다.
TTC는 72 Pape, 73 Royal York, 94 Wellesley 등 일부 버스 노선도 증편 운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