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9월 주택거래, 작년 대비 8.5% 늘어

평균 거래가격은 4.7% 하락

지난달 광역토론토의 주택거래가 작년 대비 8.5% 증가했다.
3일 토론토부동산협회(TRREB)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거래량은 5,592채로 집계됐다.
전월인 8월과 비교하면 2%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매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평균 판매가격은 작년 대비 4.7% 하락한 105만9,377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8월과 비교하면 평균 판매가격은 0.2% 소폭 상승했다.
신규 매물은 1만9,260건으로, 작년 대비 4% 증가했으며, 계절 조정치를 반영하면 8월 대비 3.3% 감소했다.
TRREB 관계자는 중앙은행의 금리인하가 부동산 거래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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