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회장에 김종록 전 총무 추대
한인 시니어 골프협회가 10월1일 Bathurst Glen Golf Course에서 시니어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남자부에서는 이호종(70타) 씨가 우승을 했고, 2등은 배기현(72타), 3등 백경락(73타) 씨 등이 입상했다.
여자부/수퍼시니어 부문에서는 89세 회원인 김춘탁(77타) 씨가 1등을 차지했고, 2등은 김상숙(77타) ,3등 심은정(87타) 회원이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무역회사를 운영 중인 김종수 사장, 부동산에 종사하는 권종근 사장, 배기현 회원 등이 찬조를 했다.
정기총회로 열린 회의에서는 차기 회장으로 2년간 총무로 열심히 봉사한 김종록씨가 추대되었다.
김연백 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한인들께서 시니어골프협회에 참여하고, 후원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