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모리스강을 따라 형성된 작은 마을, Grandes-Piles, Quebec.
10월7일 한정, 북미 최고의 가을 단풍테마… 몽트랑블랑 숙박까지
가을 단풍 시즌을 맞아 오즈투어(대표 변현숙)가 시즌 한정으로 퀘백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여행 ‘ 샤를부아 단풍여행’을 출시했다.
샤를부아는 세인트로렌스 강과 로렌시아 산맥이 만나는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대자연과 예술, 풍요로운 삶이 그대로 살아남아 있는 퀘백의 보석으로 볼린다.
특히 가을에만 한정 운행되는 샤를부아 단풍 열차는 라말베에서 출발, 강을 따라 울긋불긋 물든 단풍 명소를 지나며 북미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최고의 단풍 경관을 선사한다.
이 열차는 그룹오브세븐 화가들이 머물며 작품 활동을 벌였던 예술가 마을 베셍폴(Baie-Saint-Paul) 지역으로 향한다.
현재까지도 그룹오스세븐의 작업실과 갤러리들이 살아 숨쉬는 베셍폴에선 현대 미술과 전통 공예 감상은 물론 고요한 마을에서의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유럽풍 리조트도시 몽트랑블랑에서의 1박을 통해 여행의 품격도 높였다.
베셍폴(Baie-Saint-Paul)의 Rue Saint-Jean-Baptiste 거리 모습/ 사진출처: Hemis / Alamy Stock Photo
이 외에도 천섬의 호화로운 별장들 사이를 누비는 유람선, 오타와 의사당, 드라마 ‘도깨비’의 배경인 퀘백의 고성 거리들, 몸모렌시 폭포까지 매일 아름다운 풍경과 색다른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3박4일 동안 전용대형차량과 한국어가이드가 동행하며, 단풍을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편안하게 감상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했다.
오즈투어는 “관광과 휴식, 감성과 미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엄선한 코스”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기존 여행과는 다른 차별화된 캐나다 가을의 또 다른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오즈투어 (416-512-2121/ info@oztours.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