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을 이기는 사장들의 생존 전략은”

KCBA, 세 번째 운영컨설팅 세미나 개최

온주한인비즈니스협회(KCBA, 회장 채현주)가 모국 한식진흥원의 후원으로 29일(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센츄리21 한인부동산 강당(CENTURY 21 New Concept Brokerage, 1993 Leslie St.)에서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불황을 이기는 사장들의 생존 전략’이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30여 명의 GTA 요식업주 및 셰프,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박건창 대표(AIO AGENCY CEO)가 “레스토랑을 바꾸는 3가지 전략(브랜딩, 마케팅, 돈 관리)”에 대해 강의했고, 김하일 대표(Paris Baguette Eglinton)는 “ChatGPT와 비즈니스 혁신”을 주제로 노하우를 전수했다.
김지나 법무사(온타리오 한인 법무사, Litigation Paralegal)는 “외식업 노동법: 사장과 직원 간 분쟁 대응 전략”에 대해, Chris Lee 오너 셰프(Kobi Korean BBQ)는 “트렌디 메뉴 소개 및 샘플링”을 주제로 강연했다.
현장 참가자들은 이번 세미나에서 외식업 경영과 마케팅, 노동법, 최신 메뉴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외식경영을 하는데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강사들은 강연 내용과 최신 정보를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더 깊이 나눴으며, 강연자료도 공유했다.
한편 KCBA 이사진과 회원들은 같은 날 오전 11시에 2025년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운영 보고와 토론토한인대축제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비즈니스협회와 한인대축제 운영위를 분리하는 계획안에 대해 승인, 통과시켰다. 따라서 2026년도 토론토한인대축제 행사는 TKF 운영조직위(조직명 미정)가 준비해 개최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kcba.toront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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