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파크골프 첫 대회 ‘성황’

토론토시 등 향후 지원 약속

24일 노스욕 G Ross Lord 공원에서 제1회 캐나다파크골프협회장배(회장 조준상) 대회가 열렸다.
궂은 날씨에는 선수와 참가자, 내빈 등 150명 가까운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조성준, 조성훈 두 온타리오주 장관을 비롯해 김정희 토론토한인회장, 김영재 주토론토총영사도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했다.
조성훈 장관은 “파크골프 동호인 확산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적극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김영재 총영사는 김정희 한인회장 등과 파크골프를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또한 이날 대회에는 윌로우데일 지역구의 릴리 쳉 토론토시의원과 토론토시청 공원관리 담당자들이 찾아와 파크골프 대회에 깊은 관심을 표했다.
릴리 쳉 시의원은 “시내에 있는 공원시설을 활용해 시니어들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인 것 같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문별 입상자 등 대회 세부 소식, 추후 속보와 신문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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