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man’s 아이스크림 업체에 2700만 불 투자

덕 포드 온주총리 “온타리오 경제 살리는 것”

온타리오주정부가 캐나다 최대 아이스크림 제조업체인 Chapman’s에 2,700만 달러를 지원한다.
마크데일(Markdale)에 새로운 시설을 건설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덕 포드 주총리는 19일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이번 투자를 발표하며, “이는 온타리오 경제와 노동자들에 대한 중대한 신뢰의 표명”이라고 말했다.
CTV에 따르면 주정부의 투자는 Chapman’s가 투자하는 2억 달러 이상의 프로젝트에 추가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어, 이 직원 수는 1,000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포드 온주총리는 아이스크림 바를 들고 “저는 이걸 매일 밤 먹는다”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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