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전통무용에 대한 혁신적 접근’ 기대감
한국무용학회(KDSSC)가 캐나다 현대무용의 문화교류, 협력, 그리고 예술적 혁신을 기념하는 축제인 ‘수류 킥오프: 심비오시스 II’를 선보인다.
오는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캐나다 무용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역동적인 공연, 워크숍, 그리고 네트워킹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캐나다헤리티지, 재외동포재단, 온타리오 예술위원회, 토론토 예술위원회, 그리고 경상남도 정부의 지원으로 개최된다.
이 축제에는 한국무용협회 마산지부(KORDA)를 비롯한 해외 및 캐나다의 초청 예술가들이 참여해 뛰어난 라인업을 자랑한다. 공동 주최자인 KORDA와 워크숍 디렉터 서계화 씨는 공연과 워크숍 모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한국 전통무용에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또한, 포용적인 무용 활동을 위한 단체인 Light Sound Friends와 함께 다양한 무용 전통과 현대적 탐구를 보여주는 게스트 아티스트인 Zab Maboungou, Hendry Massamba, Hyang Ok Kim, Dorothy Leung, Eun Ji Kim, Sunny So, Ella Shi, Manuel García, Luis Minu가 참여한다.
먼저 10일에는 시니어 커뮤니티 공연이 Be]er Living Community Centre에서 열린다. 11일 오후 4시에 열리는 메인 공연은 심비오시스 II의 중심 작품으로, 김미영 댄스 컴퍼니와 한국무용협회 마산지부(KORDA)가 함께 “춤에 대한 편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