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주경찰(OPP)이 최근 토론토 북쪽 헌츠빌에서 발생한 4인조 절도 사건과 관련, 용의자를 공개했다.
용의자들은 지난 2일 오후 5시 15분경 헌츠빌 홈디포 매장에 들어가 카트에 다양한 전동 공구와 기타 물품을 담았으며, 그 가치는 약 8,000달러에 달했다.
이들은 계산도 하지 않고 유유히 매장을 빠져 나갔다.
OPP는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공개했으며, 모두 20~30대의 남아시아계 남성으로 추정했다.
OPP는 사건 관련 정보나 당시 주변을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이 있는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