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와 관광협력 확대 기대”

한국 일본 방문 앞두고 일본 총영사 면담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동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온타리오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예정된 일본과 한국 순방에 앞서, 최근 마쓰나가 다케시(Takeshi Matsunaga) 일본 총영사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는 온타리오와 일본 간의 관광 협력 확대 방안과 동아시아 시장에서의 관광 활성화 전략이 논의되었다.
조 장관은 “이번 순방을 통해 온타리오와 아시아 간의 관광 교류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문화유산 장관 회의 참석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최근 서스캐처원주 리자이나(Regina)에서 열린 2025년 연방·주·준주 문화유산 담당 장·차관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캐나다 전역의 문화와 유산을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조 장관은 “아름다운 리자이나에서 열린 이번 회의를 통해 온타리오와 캐나다를 함께 지켜나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유산을 보호하고 계승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훈(Stan Cho) 장관은 또 캐나다 연방 문화정체성부 스티븐 길보(Steven Guilbeault) 장관과 회동을 갖고 주요 문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장관은 셰익스피어 연극으로 유명한 쇼 페스티벌(Shaw Festival)과 맥마이클 캐나다 미술관(McMichael Canadian Art Collection) 등 핵심 문화 자산 지원의 중요성, 그리고 온타리오 영화 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조 장관은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 Strong Pass)에 대한 온타리오주의 지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국경 남쪽의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온타리오와 캐나다를 지키기 위해 모든 정부 차원에서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조 장관은 “오늘 길보 장관과의 만남은 문화와 예술을 보호하고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연방 정부와 협력하여 온타리오와 캐나다의 문화 자산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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