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사무실 출근 증가하고, 이미 한계점 넘어서
광역토론토의 금융권과 공공기관 등의 사무실 출근이 늘어나면서 교통혼잡이 극심해질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토론토시의 전 도시계획 총책임자였던 제니퍼 키스매트 씨는 “사무실 복귀 의무화가 통근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정책 입안자들과 통근자들 모두 매우 우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미 대중교통 이용객이 감소하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자가용을 이용하면서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자일스 거슨 토론토 상공회의소 회장은 “토론토의 교통 지연은 부분적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간선도로의 혼잡 때문”이라며 그는 “동시에 여름철의 길거리 주차, 자전거 도로, 레스토랑의 야외식사 공간 등이 모두 도시 도로를 막고 있다”고 말했다.
TTC는 계절적 조정으로 9월에 항상 대중교통 운행 서비스를 증편하며, 올 가을에 서비스 증편 계획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10월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