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훈 장관, 토론토한인축제 방문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최근 윌로우데일(Willowdale) 지역에서 개최된 토론토 한인축제(Toronto Korean Festival, TKF)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주최 측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토론토 한인축제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 축제로, K-팝 공연에서부터 전통 음식인 김밥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매년 광역토론토(GTA) 및 전국 각지에서 수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인 사회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함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 장관은 “토론토 한인축제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대표적 행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장”이라며, “온타리오 주정부가 이번 축제에 5만 5천 달러를 지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 진흥과 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워터프런트는 도시의 문화·경제적 활력을 이끄는 핵심 거점”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조성훈(Stan Cho) 장관은 최근 수르마(Minister Surma) 장관, 토론토 관광청(Destination Toronto), 워터프런트 상권협회(Waterfront BIA) 및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토론토 워터프런트 개발과 활성화를 주제로 한 원탁회의에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토론토 호반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 혁신, 경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워터프런트가 지닌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관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조 장관은 “토론토 워터프런트는 도시의 문화·경제적 활력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앞으로도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오늘 논의된 아이디어와 협력 방안들이 워터프런트의 미래를 더욱 밝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 장관은 이번 회의를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향후에도 워터프런트가 온타리오를 대표하는 세계적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