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초 K-EXPO “한국-캐나다 문화교류와 경제협력 기회로”

조성훈(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토론토에서 열린 북미 최초의 K-EXPO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한국과 캐나다 간의 문화·창의 산업 교류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한류 콘텐츠와 한국의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북미 지역에 소개하고, 양국 간 문화산업 협력과 상호 이해를 심화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조 장관은 “K-EXPO는 단순한 문화 축제를 넘어, 한국과 캐나다가 창의성과 다양성을 공유하며 양국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양국의 문화 교류가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고 미래 세대 간 이해와 우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 장관은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와 참여 기업·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타리오 여름 축제의 상징, 지역경제의 든든한 원동력”

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Trevor Jones 장관과 함께 올해 캐나다국립박람회(Canadian National Exhibition, CNE)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CNE는 매년 15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는 온타리오 최대 규모의 여름 축제 중 하나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표적 문화 행사이다. 조 장관은 “CNE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온타리오 여름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지역사회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축제가 모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조 장관은 “이처럼 풍성한 문화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는 행사가 가능하도록 헌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2025 퀸즈파크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미래 정치 리더들과 ROM 방문

조성훈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2025 퀸즈파크 인턴십 프로그램(Queen’s Park Internship Progra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참가 학생들과 함께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ROM)을 방문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온타리오주의 주요 정치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대학생들이 학문적 지식을 실제 주(州) 정치 현장에 적용하며 정책 연구, 의정 활동 보조, 지역사회 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조 장관은 “올해 프로그램을 주도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으며, 젊은 인재들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이 무척 인상 깊었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와 사회적 기여에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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