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기념, 2025년 애국지사기념사업회(캐나다) 문예공모에서 수필부문 전영희 씨의 ‘뿌리의 기억, 미래를 잇는다리’ 작품이 입선작으로 뽑혔다.
기념사업회(회장 김정만)는 15일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광복절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연다.
기념사업회 손정숙(수필가) 이사는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심혈을 기울인 귀한 글, 시조와 수필을 응모했다”면서 “문예공모에 응하려면 자신이 먼저 애국자가 되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인데, 응모하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아래는 시상 내역
시조부문(심사위원 : 권천학 / 시인, K문화 사랑방 대표)
장려상 강동운 < 조국 > (일반부)
박정은 <새 날이 밝았습니다.> (일반부)
서예원 <광복의 아침 > (학생부)
서유진 <눈부신 광복 > (학생부)
수필부문(심사위원 : 백경자 이사/ 수필가, 손정숙 이사 /수필가)
입선 전영희 <뿌리의 기억, 미래를 잇는 다리> (일반부)
장려상 서경애 <생명을 이어가는 무궁화> (일반부)
최기선 <쌘들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일반부)
최숙자 <아 !, 나의 아버지는 어디에 계시나이까?> (일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