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시니어골프협회(회장 김연백)가 2025년도 골프대회를 지난 8월12일 레밍턴골프장에서 회원 등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여성부에서 안광순(83타) 씨가 1등을 차지했고, 2등 오미옥(88타), 3등 심은정(96타) 씨가 각각 입상했다. 남성부 1등은 정종규(80타), 2등 배기현(81타), 3등은 이호종(82타) 씨가 차지했다.
김연백 회장는 “자유총연맹 김재기 회장과 김대준 천주교신용조합 전무, 김종수 무역회사 대표 등의 후원과 찬조로 대회를 잘 치를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