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병은 월 723달러 올라 연봉 기준 5만2천불
캐나다군이 신병 확보와 기존 병력 유지를 위해 급여를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또 캐나다 내에서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투입되거나 북극 임무에 배정된 군인들에게는 보너스를 지급한다.
연방정부는 이러한 변화가 현재의 국제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캐나다군(CAF)은 현역병이 1만2,200명가량 부족한 상황이다.
8일 마크 카니 연방 총리는 온타리오 트렌트에서 “육, 해, 공군 병력의 급여를 2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사병의 경우 매월 723달러가 올라 연봉은 5만2,044달러가 된다고 CTV는 전했다.
예비군의 경우 정규군보다는 낮은 13%의 급여 인상이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캐나다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