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덥고 습한 날씨가 다시 찾아온다.
기상 당국은 “고온다습한 날씨가 남부 온타리오를 뒤덮을 예정이며, 8일(금)부터 열흘 이상 이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7일과 8일 체감온도는 32~36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으며, 주말에는 매우 무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날씨는 다음주 초반까지 계속되고, 다만 소나기와 폭우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캐나다 중부 지역의 산불 연기는 시시때때로 GTA에 유입될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