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토) 한인회관에서… 3위까지 시상
부동산캐나다(캐나다투데이)와 토론토한인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7회 부동산캐나다〮한인회배 오픈탁구대회가 9월13일(토) 오전 8시30분부터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린다.
해를 거듭할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는 탁구대회는 올해부터 일부 대회방식을 바꿨다. 각 부분 3위까지 시상을 하며, 시니어부 참가 대상자 연령을 5살 상향 조정했다.
재캐나다대한탁구협회(KCTT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단체전 1, 2부(4단식 1복식)와 오픈 챔피언부, 일반부(단식 1, 2, 3부 및 복식 1, 2부), 시니어부(단식 1, 2부와 복식) 등으로 나눠 대회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대회 당일 개막전까지 할 수 있다.
시니어부 참가자는 남자 70세 이상, 여자 65세 이상이며, ID를 지참해야 한다.
참가비는 단식 30달러, 복식 50달러, 단체전 120달러다.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대회 후에는 행운권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식당 낙원, 신세계여행사, 애터미캐나다, 캐나다코리안뉴스, 허가네, 홍콩반점, David Health, 아카네스시 등 여러 업체들이 후원한다.
탁구협회 유성훈 회장은 “지난 대회에도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끈질긴 승부가 여럿 펼쳐졌는데, 올해 3위까지 시상을 하면 경기장이 더욱 후끈 달아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탁구협회 회장 유성훈 416-816-3646
부회장 김병문 647-525-1580
유현주 647-514-6760
총무 김화선 416-312-87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