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에서 최근 전문의 진료를 받은 환자 가운데 45.6%는 ‘대기 시간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34.2%는 ‘불만족’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에서 30일 이내에 전문의를 만난 경우는 33%에 불과했다. 퀘벡에서는 주민의 약 42%가 한 달 이내에 전문의 진료를 받았다.
최근 전문의와 첫 진료를 한 캐나다인 1,080만 명 가운데 약 49%는 대기기간과 관련해 ‘매우’ 또는 ‘비교적 만족’한다고 답했는데, 31%는 ‘불만족’ 또는 ‘매우 불만족’이라고 밝혔다.
CTV에 따르면 응답자 64%는 “전문의 진료 대기 시간이 삶에 질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