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XPO: All about K-Style” 토론토 개최

K-문화 확산 위해 콘텐츠, 식품, 뷰티 업계 동반 출격

한국의 콘텐츠 한류를 세계로 더 확산하기 위한 “2025 K-EXPO : All about K-Style(이하, K-EXPO)”가 8월9일부터 토론토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이 ‘K-컬쳐 300조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콘텐츠 업계 뿐만 아니라 화장품 뷰티산업이나 식품업계도 함께 참여한다.
K-EXPO는 K-콘텐츠와 연관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 5개의 국내 관계부처(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와 10개의 산하기관이(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무역협회) 등이 협력해 개최하는 한류박람회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8월9일(토)부터 12일(화)까지 메리디언홀과 델타호텔 두 곳에서 개최된다.

K-컬쳐 성장 위해 K-팝·드라마·게임·애니미이션이 K-푸드·뷰티와 한 자리에

K-EXPO란 세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국가 브랜드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K-팝, K드라마, K게임, K웹툰, K푸드 및 K뷰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 한류박람회로, 우수한 K-콘텐츠 및 연관 산업의 소비재, 서비스 제품의 해외 동반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해외 바이어와 한국기업 간의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하는 B2B개최 뿐만 아니라 K-팝 공연, 콘텐츠 체험 및 전시, 쿠킹쇼, 뷰티쇼 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한국에 관심 있는 해외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뱀뱀’, ‘크래비티’, ‘피프티피프티’ 참여하는 K-팝 공연

스페인 마드리드와 UAE 두바이에 앞서 첫 시작을 여는 토론토 K-EXPO에는 한류를 알린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팝 공연에는 뱀뱀, 크래비티,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해 전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K-푸드를 알리는데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는 배우 류수영, 캐나다 출신의 레이먼킴이 푸드쇼 및 토크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기업 34개, 화장품기업 17개, 수산기업 10개가 우수한 콘텐츠 및 제품을 갖고 캐나다, 미국 등 주요 북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해외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은 “새 정부의 K-컬쳐 300조 시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가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K콘텐츠, 뷰티, 푸드 등이 함께 협력하여 K-컬쳐의 외연을 확장해야 하며, 이번 박람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EXPO 누리집(https://thek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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