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아 마틴(Yonah Martin) 캐나다 상원의원이 주최한 ‘전국 커뮤니티 화상회의(Virtual National Community Meeting)’에 참여한 조성훈(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이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장관은 “김연아 의원은 상원에서 활동한 최초의 한국계 캐나다인이자, 캐나다 역사상 첫 한인계 연방의원으로서, 한인 사회에 깊은 영향을 끼친 진정한 선구자”라며, “그분이 주최한 뜻깊은 회의에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화상회의는 캐나다 전역의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이 모여 문화, 유산, 공동체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김연아 의원과 함께 리더십을 발휘하고, 한인사회가 화합과 협력에 나서자는 메시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