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지사기념사업회(캐나다)가 8월9일 (토) 오후 6시 더프린 서울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제9권을 공개하는 날이다.
특히 올해 펴낸 책에는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한국독립을 위해 희생한 외국인들(선교사 포함)’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사업회 김정만 회장은 “한인 동포들의 성원과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이사 임원들의 노력을 큰 결실을 보게 됐다”면서 “많은 동포들이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