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훈 장관, 스트랫포드 페스티벌 등 격려
조성훈(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이 지역 내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조 장관은 최근, Perth–Wellington 지역구 Matthew Rae MPP와 함께 스트랫퍼드(Stratford)를 방문해, 2025년 스트랫퍼드 페스티벌(Stratford Festival) 시즌 운영을 위한 25만 달러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Experience Ontario 및 Marquee Event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온타리오 전역의 350개 축제 및 이벤트에 2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온타리오 주정부의 문화진흥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조 장관은 “스트랫퍼드 페스티벌은 온타리오의 대표적인 문화 상징이자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축으로서, 수천 개의 직접 및 간접 일자리를 창출하며 연간 약 3억 달러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진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경제와 예술 생태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앞서 최근 개장한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의 신규 로저스 스타디움(Rogers Stadium)을 방문해 온타리오의 문화 및 관광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5만 석 규모의 이 신규 공연장은 이번 여름, 콜드플레이(Coldplay)와 오아시스(Oasis)를 포함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