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높이 올라가”
원더랜드는 12일, 캐나다에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 알펜퓨리(AlpenFury)를 공식 개장한다.
토론토 북부에 있는 원더랜드의 이번 롤러코스터는 원더랜드의 18번째이며, 가장 야심 찬 놀이기구 중 하나다.
원더랜드에 따르면, 알펜퓨리는 Wonder Mountain에서 출발해 어둠 속으로 진입한 뒤 정상까지 수직으로 치솟아 50미터 높이에 도달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115km이며, 한 번에 최대 18명이 탑승할 수 있다. 총 운행 시간은 1분 20초.
2025년 골드 패스를 구매하는 방문객은 알펜퓨리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고 시티뉴스가 전했다.
원더랜드는 최근 수년간 새로운 놀이기구를 잇따라 선보였는데, Snoopy’s Racing Railway, Yukon Striker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