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에 이번 주말 체감 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5일(토)과 6일, 낮 최고기온은 32°C까지 오르겠지만, 습도 때문에 체감 온도는 40°C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주말 동안 다소 구름이 끼겠으며, 5일에는 소나기가 내릴 확률이 30%, 일요일에는 40%로 전망했다.
기상 전문가는 “주말에는 30대 초반의 낮 최고기온으로 다시 후텁지근한 날씨가 찾아올 것이며,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저녁에 소나기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다음주 초인 7일에는 낮 최고기온 27°C로 더위가 약간 꺾일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