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경찰, 이민 사기 40대 여성 수배

토론토경찰은 이민 신청 서비스 과정에서 위조된 서류를 제공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수배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여러 피해자에게 캐나다시민권 신청 및 취업허가와 관련된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3년 5월31일부터 지난 5월31일까지 2년 동안 피해자들은 이 여성에게 돈을 지불했지만, 여성은 고객들에게 합법적이지 않은 서류를 제공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에 수배된 마리아 코푸즈(43) 씨는 현재 5천 달러 미만 사기 3건, 5천 달러 미만 위조 사칭 3건, 위조 문서 행사 2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민 사기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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