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수)까지 토론토에 폭염 가능성

22일(일)부터 25일(수)까지 토론토에 폭염 가능성이 예보됐다.
기상학자들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 연방환경부 관계자는 “이 기간 체감온도는 35도 이상, 40도에 육박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CBC는 “이번 폭염 기간 중 역대급 기온 기록이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다.
연방환경부에 따르면 캐나다의 폭염 경보는 낮 최고 기온이 31도 이상, 밤 최저 기온이 20도 이상, 이틀 이상 연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한다.
전문가들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한낮에는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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