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론토 “무덥고 습해”

토론토 날씨가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다.
16일부터 한 주는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연방환경부는 이날 토론토는 맑은 날씨와 구름이 섞여 최고기온이 25°C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습도가 다소 높아 체감 온도는 29°C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17일에는 최고 기온 27°C, 체감 온도 34°C로 기온이 더 오르겠다.
18일 토론토는 최고 기온이 25°C로 전망되지만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19일 이후에는 기온이 다시 내리지만 주말에는 26~30도 정도로 무더울 것으로 전망됐다.

사진-캐나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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