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관광 활성화로 온타리오 경제 살립시다”

조성훈 장관, ‘We Stand’ 온타리오 내수 관광 캠페인 출범

조성훈(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온주 정부의 ‘신규 내수 관광 마케팅 캠페인- ‘We Stand’를 공식 출범하며, 온타리오 전역 주민들에게 지역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재발견할 것을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온타리오 전역에서 옥외 광고판, 온라인, TV, 영화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되며, 주민들에게 우리 지역 관광 자원의 풍요로움과 다양성을 체험하도록 장려한다.
조 장관은 “이번 캠페인은 온타리오가 가진 고유의 문화, 자연, 관광 인프라를 다시 조명함으로써 지역 관광지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에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Destination Ontario’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온타리오 주민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관광산업 전반의 활력 회복을 도모하는 정부의 전략적 정책 중 하나다.

토론토 Reel Asian 국제 영화제 참석


 

조(Stan Cho) 장관은 토론토 릴 아시안 국제 영화제(Toronto Reel Asi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 참석해, 아시안 창작자들의 예술적 재능을 기념하고, 2025년 Fire Horse Award 수상자인 알리 카지미(Ali Kazimi)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 시장도 함께해 아시안 커뮤니티의 다양성과 문화적 기여를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조 장관은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 아시안 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을 마무리하며 이러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아시안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창작자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다.


제17회 퀸즈파크 소고기 바비큐 행사 참석
지역 농식품 주간 앞두고 온타리오 농가와의 연대 강조

조성훈(Stan Cho) 온타리오주 문화관광게임부 장관은 최근 열린 제17회 퀸즈파크 소고기 바비큐 행사(Queen’s Park Beef Barbecue)에 참석해, 온타리오 축산농가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온타리오 소고기 농가협회(Beef Farmers of Ontario)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농식품 주간(Local Food Week)’을 앞두고 온주 전역의 정치인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지역 농산물과 축산물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조 장관은 “온타리오의 식탁에 최고의 품질을 선사하는 우리 농부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들과 함께 지역 농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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