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yjeong
웰빙 부동산
건축공학, 도시계획을 전공한 공인중개사로서 토론토 지역의 장단기 개발계획을 토대로 하여 여러 가지 조언을 드리며, 주택의 건물구조에 따른 장단점 및 실내디자인 측면에서 기능적인 동선 분석 및 조언, 캐나다 주거환경에 따른 환경특성을 고려하여 조언 드립니다.

정영훈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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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집은 몇 점짜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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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택 풍수 점검표에서 10단계 분류로 나누어 단계별 특징들을 언급하였더니, 몇몇 독자 분들로부터 혹시 본인들이 집들은 몇 점 정도가 되는지 무척 궁금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필자가 지난주 이미 5월 하순쯤 ‘건강과 재복을 가져다 주는 풍수 인테리어’ 세미나에서 공개하겠다고 알려드렸으며, 세미나의 일시와 장소는 칼럼과 필자의 광고를 통하여 미리 공지할 계획이다. 

 

 

 

 


모든 인간의 공통관심사일 수밖에 없는 ‘무병장수’와 ‘부귀영화’는 인간의 본성으로 태곳적부터 갈구해온 인간의 커다란 숙제였다. 과학과 의학기술이 발달되면서 ‘무병장수’라는 꿈은 점차 실현되어 가고 있으나 여기엔 ‘부귀영화’와 관련된 경제력, 즉 돈의 있음과 없음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도 또는 못하게도 만든다. 


무병장수도 어찌 보면 부귀영화가 먼저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무병장수해야 부귀영화를 누릴 수도 있으므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논쟁의 여지는 있지만 그래도 흔히들 말하는 “돈이 있어야 뭐든 하지”라는 세속적인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보통 부귀영화를 위해서 본인의 노력이 제일 큰 요소일 것이라 생각을 하겠지만, 과연 그럴까? 어떤 이는 태어나면서 부귀영화를 누리기도 하고 어떤 이는 굶어 죽을 상황에 태어나 본인의 의지나 또는 여러 가지 주변 상황과 환경에 영향을 받아 후에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리에 오르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흙수저, 금수저가 바로 이것 아니겠는가!


이렇게 부귀영화를 누리게 할 수 있는 환경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리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 때문에 동양에서는 풍수라는 사상이 나오고 이를 계속 발전시키면서 풍수에 좋은 또는 좋지 않는 조건들이 과학적으로 하나 둘 증명되면서 사람들은 더욱 풍수 같은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피하고 좋은 영향을 주는 방법과 요소들을 찾아 세대를 거듭하여 아직도 계속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서양에서도 태곳적부터 인간이 수맥을 감지하는 센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감지할 수 있는 아기였을 때의 센스를 잊지 않는 몇몇 사람들에 의하여 계속 진행되어, 물을 찾거나 수맥을 피할 수 있게 되면서 무병장수와 부귀영화와 관련된 영향이 나름대로 발전되어 왔던 것이다. 지금은 수맥진단까지도 풍수에서 포함하여 수용하므로 굳이 수맥을 따로 생각하지 않고 풍수의 범주 안에 넣어서 생각하기도 한다.


필자가 어렸을 때 우연히 수맥과 접하면서 지금은 이곳 캐나다 토론토에서 풍수와 수맥진단 전문가로서 부동산 중개인을 해오면서 풍수에 좋지 않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부를 축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또한 풍수에 좋은 환경에서 건강과 부가 얼마나 쉽게 축적되고 영향을 주는가를 직간접으로 경험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필자 나름대로 주택 풍수 점검표를 만들어 오게 되었고 이를 기준으로 지난 번 언급했던 10단계 분류를 통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능하면 건강과 재복이 넘치는 좋은 기운이 있는 집에서 살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천기누설을 하고자 한다. 

 


▨ 주택 풍수 점검표


○ 10단계 분류 (지난주 참고)
○ 치명적인 요소 (지난주 참고)
○ 집터에서 피해야 할 감점 요소 
○ 집과 내부에서 피해야 할 감점 요소
○ 집터에 좋은 가점 요소
○ 집과 내부에 좋을 가점 요소
○ 내부 인테리어 소품 감점 요소
○ 내부 인테리어 소품 가점 요소
○ 기타 감가요소
○ 풍수적 해결 방법(가능, 불가능)
○ 주택 기본 정보 및 점검사항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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