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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배우는 기쁨(102)
chungheesoo

 

(지난 호에 이어)

8.8 천국과 지옥(Heaven and Hell)

우리 인간은 어릴 때부터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왔다. 천국은 죽은 후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곳이고 지옥은 영원이 비참한 삶을 사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러면 기독교인은 천국과 지옥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나? 천국과 지옥개념에는 다음의 측면이 있다. 즉 장소, 환경, 체험 및 거주자 선택 기준 등이다.

보편적인 천국은 “하늘” 에 있다고 믿는다. 여기서 하늘은 공중이라는 말이다.

“야곱이 보니 사다리가 땅에 있고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아 있으며,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위에 오르내리고 있었다.” (창세기 28:12)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마태복음 6:9)

한편 하늘에는 계층(Hierarchy)이 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는데,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까지 이끌려 올라갔다.”(고린도후서 12:2)

 “내려오셨던 그분 자신이 또한 하늘 위에 오르신 분이니 이는 만물을 충만 하시려는 것이다.”(에베소서 4:10)

천국의 환경은 요한 계시록에서 설명하는 새 예루살렘의 환경에서 짐작할 수 있다.

 “그 성벽의 기초석들은 각종 보석으로 꾸며졌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 둘째는 남보석, 셋째는 옥수, 넷째는 녹보석, 다섯째는 홍마노, 여섯째는 홍보석, 일곱째는 황옥, 여덟째는 녹옥, 아홉째는 담황옥, 열 번째는 비취옥, 열한 번째는 청옥, 열두 번째는 자수정이었다. 또 열두 문은 열두 진주로 되어있었는데, 각 문은 진주로 되어 있었고 성읍의 길은 정금이요 투명한 유리 같았다.” (요한 계시록 21:19-21)

새 예루살렘의 시민(선택받은 사람)들의 생활의 높은 질을 보자.

“또 내가 들으니 보좌께서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보아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계실 것이니,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것이며,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이나 우는 것이나 아픈 것이 더 이상 있지 않을 것이니, 이는 처음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1: 3-4)

“그때에 그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 말할 것이다 저주 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복음 25:41)

지옥의 입지는 분명치 않으나 공중인 것은 사실 같다. 지옥으로 가는 사람에 대한 성경 구절은 이렇다.

 “그들은 주의 얼굴과 그 분의 능력의 영광에서 떠나 영원한 멸망에 형벌을 받을 것이다.”(데살로니가서 1:9)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멸망 받은 자들에게 이를 것이니 진리의 사랑을 받아드리지 않았기 때문이다.”(데살로니서 2:10)

지옥주민의 생활과 환경은 다음 성경 구절에서 볼 수 있다.

“그들은 미혹했던 마귀가 불과 유황의 못에 던져지니 거기에는 짐승(마귀대장)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 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20:10)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않으면 불 못에 던져졌다.”(요한계시록 20:14)

지옥을 피하려면 하나님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를 경계해야 한다. 이미 많은 적 그리스고가 우리들을 유혹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이들아 마지막 때이다. 적그리스도가 올 것이라고 너희가 들은 대로 지금 많은 적 그리스도들이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인 줄 안다.”(요한일서 2:18)

 “저 거짓말쟁이가 누구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이다.”(요한일서 2:22)

 “그러나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는 영은 모두 하나님에 속한 것이 아니니, 이 곳이 적 그리스도의 영이다. 너희가 그 영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 이미 세상에 와있다.” (요한일서 4:3)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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